|
| ‘여수형 보육헬퍼 사업’ 한국보육진흥원장 수상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성연정)의 '보육헬퍼 양육정보 지원사업'이 센터운영 및 사업 추진 전반에 있어 한국보육진흥원장상(보건복지부)을 수상하였다.
앞서 민선7기 권오봉 전 시장의 역점사업이기도 했던 ‘여수형 보육헬퍼 사업’은 저출산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대처하고 심각한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였다.
보육헬퍼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다양한 가족 형태의 고민을 듣고 미술, 그림책, 놀이키트를 활용하여 1:1 대면으로 정보를 제공하거나 양육상담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며 특히 맞춤형 상담을 요청한 경우에는 전문적인 상담가를 연계하여 가족치료상담, 부부상담, 조부모 갈등상담 등 다양한 심리 정서적 고충을 해결하는 여수시책 사업이다. 특히 주말에 부모와 영유아가 함께 놀이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 부모자조모임 등은 보육과 양육의 질을 발전시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성연정 센터장)은 “‘보육헬퍼 양육정보 지원사업’이 한국보육진흥원장상을 수상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시가 함께 키운다’는 인식개선을 통해 여수의 출산율과 보육의 질을 더욱 높여 나가는 센터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자료제공 :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
 ▲ 부모자조모임(자료제공 :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
 ▲ 현장지원프로그램(자료제공 : 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
출처 Copyright @2022 굿모닝여수.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