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 2년 연속 호남권 유일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육아쉼표)’ 공모 선정
2026. 03. 30. <16:06>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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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성연정)가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육아쉼표) 공모 사업’ 2년 연속 호남권 유일하게 선정돼 예산 1550만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육아쉼표)사업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어린이집을 육아쉼표로 지정하여 양육지원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중심 양육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소라지구, 돌산읍, 여천지구, 여서지구, 미평지구 5개 지역에 어린이집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가족 체험형 행복UP 프로그램과 지역 자원 활용 체험 활동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가정보육과 주말 돌봄이 가능한 거점 어린이집으로 중심으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유아 부모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성연정 센터장은 “영유아, 부모, 어린이집 등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영유아가 보편적인 보육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우선 고려하여 “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행복 육아실현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 수립에 힘을 쏟겠다” 말했다.